“위기의 민주주의, 시민주권으로 극복해야”

사람사는 노무현재단, ‘찾아가는 노무현 시민학교’ 성남 강연회 개최

김용일 | 기사입력 2012/02/01 [15:19]

“위기의 민주주의, 시민주권으로 극복해야”

사람사는 노무현재단, ‘찾아가는 노무현 시민학교’ 성남 강연회 개최

김용일 | 입력 : 2012/02/01 [15:19]
사람사는 세상 노무현재단이 주최하고 성남시민추진위원회가 주관하는 ‘찾아가는 노무현 시민학교’ 성남 강연회를 오는 11일 오후 3시 성남시청 3층 한누리홀에서 개최한다.

▲ 사람사는 세상 노무현재단이 주최하고 성남시민추진위원회가 주관하는 ‘찾아가는 노무현 시민학교’ 성남 강연회를 오는 11일 오후 3시 성남시청 3층 한누리홀에서 개최한다.     © 성남투데이


노혜경 전 노사모 회장의 사회로 진행되는 이번 강연에는 이해찬 전 국무총리가 강사로 참여해 ‘위기의 민주주의, 시민주권으로 극복하자’는 주제로 진행된다.
 
또한 식전 행사로는 성남지역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포크그룹 ‘아메바(아름다운 메아리를 바라는사람들)’의 공연이 펼쳐진다.
 
이날 강연회 후에는 질의응답 시간과 북 콘서트 형식의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찾아가는 노무현 시민학교’는 기존의 강연회 틀에서 벗어나 수요자 중심의 ‘지역주민 주도형 교육서비스’로서 지역을 방문하여 지역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방식의 강연이며 각각의 강연은 노무현재단 지역위원회와 노무현대통령 3주기 추모위원회 준비모임 및 지역 시민단체 등에서 주관한다.

이번 강연은 사전 접수 없이 당일 강연장소로 오면 선착순 입장할 수 있으며 수강료는 무료이다.
 
한편, 노무현 재단은 2월 9일 용인을 시작으로 10일 부천, 14일 안산, 21일 고양순으로 강연회를 지속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다.


▲ 오는 11일 성남에서열리는 찾아가는 노무현 시민학교.     © 성남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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