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전하진 국회의원, 첫 번째 ‘북콘서트’

“이 시대 청춘들에게 아직 전하진 못한 말”…<세라형 인재가 미래를 지배한다>

최진아 | 기사입력 2012/08/26 [09:32]

새누리당 전하진 국회의원, 첫 번째 ‘북콘서트’

“이 시대 청춘들에게 아직 전하진 못한 말”…<세라형 인재가 미래를 지배한다>

최진아 | 입력 : 2012/08/26 [09:32]
▲ 전하진 국회의원의 신간 <세라형 인재가 미래를 지배한다>     © 성남투데이
다음 주 출간될 예정인 전하진 의원의 신간 <세라형 인재가 미래를 지배한다>(쌤앤파커스)의 북콘서트가 오는 8월 30일 오후 7시에 홍대 KT&G 상상마당에서 열린다다.

우리나라 벤처 신화의 살아 있는 주인공으로 한글과컴퓨터 대표이사를 역임하기도 했던 새누리당 소속의 전하진 의원은 이번 출간될 책을 통해 ‘스펙’ 중심의 사회가 가져온 폐해에 대해 통렬하게 비판하고 이를 현명하게 극복할 수 있는 전하진 방식의 세라(SERA)형 인재 육성 프로젝트를 제안하기도 했다.

이번 행사는 기존의 정치인들의 출간기념회의 모습에서 탈피해 현장에서 일체의 기부금 수수와 도서 판매를 하지 않는 대신에, 취업을 앞둔 대학생 등의 고민에 귀 기울이고 현장에서 두루 활약하고 있는 젊은 IT 인사들과 함께 진지한 청춘 상담으로 채워나갈 예정이다.

자리를 빛내줄 초대 손님도 이른바 ‘보여주기식’ 명망가 위주가 아니라 전하진 의원이 강연이나 SNS를 통해 교감해왔던 젊은 친구들이 중심에 서서 자리를 채운다.

입시 위주의 교육제도에 저항하며 고등학교를 중퇴한 후 불과 74일 만에 ‘희망의 우리학교(www.urischool.org)’를 설립한 최훈민 학생을 비롯해 한국대학생IT경영학회를 운영하고 있는 빈준길 학생 등이 참여하며, 진행은 서초아트홀 대표이자 문화콘텐츠 기획사 드림공화국의 대표로 있는 손진기 씨가 맡는다.

신간을 테마로 한 주제 발표와 세라(SERA)형 인재, 행복, 내 삶의 엘리먼트(Element) 등의 주제로 진솔한 대담을 진행하며, 마지막은 전하진 의원이 참여하고 있는 전하진 밴드의 축하공연도 준비되어 있다. 이밖에도 공개되지 않은 아주 특별한 초대 손님도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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