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예술과 문화를 만나다”

성남 분당정자청소년수련관, ‘아트 인 컬쳐’ 진행

최진아 | 기사입력 2012/09/25 [15:53]

“사람! 예술과 문화를 만나다”

성남 분당정자청소년수련관, ‘아트 인 컬쳐’ 진행

최진아 | 입력 : 2012/09/25 [15:53]
성남시청소년육성재단 분당정자청소년수련관(관장 박민재)은 청소년과 지역주민에게 문화감수성 함양의 기회를 제공, 문화로 소통하고 함께 나누며, 하나 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기 위해, 『ART 人Culture(아트인컬쳐)』를 진행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 성남시청소년육성재단 분당정자청소년수련관(관장 박민재)은 청소년과 지역주민에게 문화감수성 함양의 기회를 제공, 문화로 소통하고 함께 나누며, 하나 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기 위해, 『ART 人Culture(아트인컬쳐)』를 진행하고 있다.     © 성남투데이

이번 『ART 人Culture(아트인컬쳐)』는 지역사회연계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14일(금)에 진행되었던 1탄-들꽃콘서트(꼴찌없는 글방)를 시작으로, 오는 10월 19일(금) 분당정자청소년수련관 4층 공연장에서 2탄-넌버벌퍼포먼스『추격자』(그룹포차) 공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9월에 진행되었던, 1탄-들꽃콘서트는 전문댄스 초청팀의 오프닝공연을 시작으로, 기타독주, 그룹댄스, 듀엣 팝뮤직, 색소폰연주, 응원무 등 다채로운 공연이 진행되어, 많은 관람객들의 박수와 큰 호응을 얻었다.

10월 2탄-넌버벌퍼포먼스공연인 『추격자』는 프랑스 아비늉축제 초청공연까지 갈 정도로 대한민국내 최고의 넌버벌퍼포먼스 공연이다.

넌버벌퍼포먼스란 “대사가 아닌 몸짓과 소리, 즉 리듬과 비트만으로 구성된 비언어 퍼포먼스”이다. 넌버벌 퍼포먼스 장르는 대사가 없기 때문에 언어장벽이 없고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어 1990년대 초부터 전세계적으로 인기몰이를 하고있는 공연이다.

그룹포차를 특별초청하여 펼쳐지는 이번 『추격자』라는 넌버벌퍼포먼스는 공연내에 아크로바트, 마임, 인형극, 마술, 댄스, 저글링, 드러밍 등 다양한 퍼포먼스로 구성되어 있어, 연령에 상관없이 가족 구성원 모두가 무료로 관람이 가능하다.

10월 19일(금) 분당정자청소년수련관 4층 공연장에서 펼쳐지는 넌버벌퍼포먼스 『추격자』공연예약은 10월 1일(월)부터 전화예약으로 선착순 접수할 예정이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청소년활동팀 070-7496-2012~9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분당정자청소년수련관은 이번 ART 人Culture(아트인컬쳐)공연을 시작으로, 청소년 및 지역주민들이 가까운 수련관에서도 수준 높은 다양한 공연을 관람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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