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일화의 따뜻한 사랑 나눔은 계속된다

권영헌 | 기사입력 2012/12/22 [13:15]

성남일화의 따뜻한 사랑 나눔은 계속된다

권영헌 | 입력 : 2012/12/22 [13:15]
성남일화축구단(단장 박규남)은 22일 오전 10시부터 메가박스 영화관 서현점에서 진행된 이웃사랑 나눔캠페인에 함께 했다.
 
▲ 성남일화축구단(단장 박규남)은 22일 오전 10시부터 메가박스 영화관 서현점에서 진행된 이웃사랑 나눔캠페인에 함께 했다.     © 성남투데이

후반기 시작과 함께 남은 시즌 기간을 팬 그리고 시민과 함께 하는 시간으로 정하고 관내 학교 방문과 클리닉, 재능기부, 저소득층 의료지원 등의 나눔활동을 펼쳤던 성남은 지난 11월 영화관람행사에 이어 두 번째 영화관람 행사를 성남서현 메가박스와함께 (사)다문화종합복지센터 및 성남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의 소속된 다문화 가족들에게 즐거운 영화관람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사랑 나눔 행사는 변성환, 견희재, 김태유, 김현우, 박세영 선수들이 본인의 연봉의 3%를 기부로 진행되었다.
 
▲ 성남일화축구단(단장 박규남)은 22일 오전 10시부터 메가박스 영화관 서현점에서 진행된 이웃사랑 나눔캠페인에 함께 했다.     © 성남투데이

선수들은 “비록 전지훈련 기간이라 함께하지는 못하지만 연말연시에 따뜻한 마음을 전달할 수 있어 행복하다며, 다음 기회에는 꼭 함께하겠다.” 는 메시지와 함께 전달했다.

최근 안익수 감독의 취임을 이후 전남 목포에서 바쁜 훈련일정을 보내고 있는 성남선수단과 사무국이지만 시민과 팬들에게 받은 사랑을 나눔으로 보답한다는 마음으로 즐겁게 임한 하루였다.

한편, 지난 11월 사랑나눔 영화관람 박진포, 홍 철, 전현철 선수가 자신의 연봉 3%를 기부했다.

▲ 성남일화축구단(단장 박규남)은 22일 오전 10시부터 메가박스 영화관 서현점에서 진행된 이웃사랑 나눔캠페인에 함께 했다.     © 성남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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